“이상의 빛을 그리워하며 다가가려 애를 쓸수록

이성은 점점 더 큰 것을 보게 되나 희미해질 뿐이며,

편안한 마음으로 낮은 곳에 자신을 두려 할 때

보다 선명한 그림자를 발아래 둘 수 있으니

그것은 바로 예술을 꿈꾸는 우리 자신의 모습이다.”

- 김태윤 2008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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